울산시가 전남과 더불어 전국 16개 시, 도
장애인 복지평가에서 꼴찌를 기록해 장애인
복지수준 향상과 예산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발표한 "2004·2005 기준 전국 시, 도 단체 장애인복지수준 비교
보고서"에 따르면 울산은 전국 평균인
0.61점보다 0.1점이나 낮은 0.51점을 기록하며
최하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장애인 복지수준을 복지행정와
정보 접근, 문화 여가, 소득 등 10개 항목으로
나눠 각각 0.1점을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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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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