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시행되는 지방의원 유급제와
관련해 유급 수준을 얼마로 결정할지를
심의할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이번주 구성돼
다음주부터 약 한달간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해당 단체장과
각 지방의회 의장이 각각 5명씩 추천하는
10명으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며
학계와 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인사들로
구성됩니다.
심의위는 다음달까지 급여수준을 자체적으로
결정해 4월중으로 조례를 마련할 예정이지만
구.군별로 재정 상태가 달라서 의원 1인당
얼마로 결정할 지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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