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일본 무비자로 교류 활성화-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14 00:00:00 조회수 105

◀ANC▶

다음달부터 일본과의 왕래가 비자없이
가능해지게 됨에 따라 지역 관광업계가
관광객 유치에 바빠지고 있습니다.

일본과 상대적으로 가까운 부산은
민간과 경제 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관광업체를 운영하며 일본을
자주 드나드는 진찬현씨.

다음달부터 일본으로 출국때마다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신청해야 하는 비자가
필요없어져 업무가 훨씬 수월해 졌습니다.

◀INT▶
"관광객도 늘어날 것.."

특히 일본 관광객들이 가까운 부산을 찾는
경우가 늘 것으로 보여
지역 관광-서비스업계는 벌써부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부심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시적으로 비자 면제조치를 실시했던
일본인 관광객 수는 지난 2003년에 비해
25%나 증가했습니다.

◀INT▶
"서비스 강화로.."

민간교류도 활성화돼 양국간 이해의 폭도
상당히 좁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업들도 시장개척을 위한 방문과
바이어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며 반기는
모습입니다.

◀INT▶
"장기적 안목으로 봐야.."

하지만 역사문제를 둘러싼 양국 관계와
환율 등의 변화가 변수로 작용될 전망입니다.

(S\/U)또한 부산을 통해 들어온 일본 관광객들이
곧바로 버스나 열차를 통해
다른 지역 관광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부산이 거점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자원 개발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