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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자원 고갈과
어업분야의 무대책 등으로
지난 몇 년 사이 어민들이
큰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삼천포수협에서
풍어제가 열렸습니다.
박민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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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조업과 풍어를 바라는 어업인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졌습니다.
어려워진 경기탓으로
용왕님께 올리는 제와 별신굿은 사라졌지만
풍어제를 올리는 정성은 그대롭니다.
보다 많은 수확을 바라는 치어 방류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 INT 】
고유가와 어자원 고갈 그리고
경쟁력 강화차원에서 이뤄지는 대규모 감척 등
올해도 어민들을 힘들게 하는
요인들은 많습니다.
그래도 어민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 INT 】
이와 함께 우리어업을 살리기 위한
정책적인 배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 INT 】
【 S.U 】우리어업을 둘러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지만 어업인들은 올해도
풍어를 바라는 힘찬 출발을 다짐 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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