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자원의 보존과 이용에 대한 과학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고래 연구소가 건립을
마치고, 오는 15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남구 장생포동 고래박물관 옆에 들어선
고래연구소는 연구동과 숙소동으로 나눠져
있으며, 20여명의 연구원들이 상주할
예정입니다.
고래연구소는 앞으로 국립수산과학원이
운영을 맡게되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그동안 체계적인 기반을
확보하지 못했던 한반도 주변 해역의 고래자원 파악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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