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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후보 윤곽 드러나

입력 2006-02-13 00:00:00 조회수 1

◀ANC▶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마다 울산광역시장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경선을 통해서 후보를 결정해야 할 사항이고, 열린우리당과 민주노동당은 유력후보들이 출마를 고사하고 있습니다.

전재호기잡니다.
◀END▶

◀VCR▶
송철호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이 오늘(2\/13)
청와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열린우리당에서는 울산시장 출마를 거듭
고사하던 송철호 위원장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출마를 권유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송위원장 측은 현재까지 울산시장
출마에 대해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천심사위 구성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열어, 최병국 시당위원장에게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의 전권을 위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병국 위원장은 울산시당 공천심사위원회를
현역 국회의원 4명과 시당 인사 3명 등 당내
인사 7명과 여성과 당외인사 6명 등 13명으로 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채익 남구청장이 오늘
울산광역시장 출마의사를 밝혀, 박맹우 현
시장과 경선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는
15일까지 구성이 완료됩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대다수 후보에 대해 경선을 진행중이지만, 울산시장에 누구도 출마의사를 밝히지 않아 추가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김창현 전 동구청장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당내에서는 정창윤 전
시당위원장의 출마설도 돌고 있습니다.

◀S\/U▶각 정당마다 광역시장 후보 윤곽이
뚜렷이 드러나면서,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 조율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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