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6학년도 울산지역 중학교
배정추첨과 관련해 원거리 배정에 따른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 3차 아파트 학부모
50여명은 오늘(2\/13) 오전 교육청을 항의
방문해 집앞에 있는 옥현과 문수중학교를 두고 걸어서 30분이상 걸리고 차편도 없는
삼호중학교에 배정됐다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학부모들은 학교 재배정이 어렵다면 옥현과
문수중학교의 학급당 인원을 늘려서라도 원거리
통학 학생을 수용해달라며 이달말까지 항의
시위를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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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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