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개에게 물려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7살 난
어린이가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6일 오전 9시쯤 남구 신정동에서
어린이 집을 가던 김모양이 갑자기 덤벼든
개에게 물려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게 잡힌
개는 현재 광견병 여부등의 검사를 위해
남구 모 동물병원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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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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