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소주가 소주 병에 울산과 경남의 명소
이미지를 담은 소주를 오늘(2\/13)부터 본격
출시합니다.
소주 병 보조 상표에 들어가는
자치단체별 홍보 이미지에는 울산과 경남의
대형 행사와 특산물 등이 주로 담기며,
홍보비용은 전액 무학이 부담합니다.
무학측은 연간 2억병 이상 생산되는 자사
소주의 보조 상표는 자치단체의 홍보비용
절감과 동시에 홍보를 통한 지역민의 관광이나 행사참여 유도 등의 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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