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기간동안 대학생 학습 도우미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초,중학교와 담당자 등이
표창을 받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대학생 학습도우미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개운초등학교와
울산초등학교,무룡중학교 등 모두 12개 학교를 비롯해 담당교사,대학생 20명에 대해 울산시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오는 21일 관내 전 초,중학교 교장
157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학습도우미
시범운영 평가보고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