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울산지방법원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방법원 본원에 국선 전담 변호사가
배치됩니다.
대법원은 법관이나 교수,변호사 등으로
구성된 국선변호위원회 심의를 거쳐 42명의
국선 전담 변호사를 선발했으며 울산에서는
윤경석 변호사가 국선 전담 변호사로
선발됐습니다.
윤 변호사는 국선 변호에 관한 예규에 따라 울산지법원장과 2년간 계약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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