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중소 화학·환경 관련 산업체가
글로벌 시대에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경영자
협의회를 잇따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지난2004년 12월
서울산화학산업경영자협의회가 결성된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온산화학산업경영자협의회가
지난 8일에는 남울산화학산업경영자협의회가
결성되는 등 3개 협의회가 만들어졌습니다.
이들은 산업체와 학교, 공공기관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기술개발과 시장 조사 등을 함께 수행하는 등 기업경영 애로를 공동으로
극복해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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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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