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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사업 공청회로 가나

입력 2006-02-11 00:00:00 조회수 16

◀ANC▶
오는 2천12년 개통 목표로 현재 기본설계중인
울산 경전철 사업에 대해 일부에서 이의를
제기하고 있자 울산시가 시민 여론 수렴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렇다고 사업자체를
재검토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12년 개통을 목표로 북구 효문동에서
울주군 범서읍까지의 1단계 15.6km 구간
울산경전철 사업은 현재 기본설계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국비 2천500억원을 포함해 4천300억원이
투입될 경전철 사업은 울산시 자체 타당성
조사와 기획예산처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울산시가 본격 사업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올해 당초예산 가운데
경전철 기본설계 추가용역비 25억원 중
15억원이 시의회에서 삭감됐고

시민단체에서도 지난해 말부터지방비
천800억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 투입과
수익성 문제를 거론하면서 사업 타당성
재검토를 요청하는 등 반발강도가 심한
상황입니다.

---------------CG시작------------------
사정이 이렇게 되자 울산시는
시민의견을 다시 듣기위해 공청회를
열 것인지,아니면 전문가 토론회를 할 것인지
이달안에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G끝----------------------

울산시는 그렇다고 설계중인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는 것은 아니며 기본노선에
대한 시민,전문가의견이나 사업 추진일정 등은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되는 울산경전철 사업이
앞으로 어떻게 추진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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