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성매매 단속에도 불구하고
성을 돈을 주고 사는 원조교제 등
성매매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성매매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모두 38명을 검거했습니다.
이 가운데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등
4명이 구속되고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남성 10명과 성매매 여성 12명 등 34명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불법 성매매를 뿌리뽑기 위해
주요 인터넷 사이트와 유흥업소,
유사 성매매 업소 등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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