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비스는 주전들의 고른 활약 속에
안양 KT&G의 4연승을 저지하고, LG에 패한
동부와 함께 공동선두에 올랐습니다.
모비스는 82대 78로 팽팽하게 맞서던
경기 종료 1분 54초전 우지원이 3점슛을
성공시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한편 오늘 세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에 도전한
모비스의 윌리엄스는 어시스트 3개가 부족해
아깝게 대기록 달성을 놓쳤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