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1) 오전 북구 매곡동 푸르지오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근 주민 수백명이 교통체증을
해소해 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현장의 좁은 진입로를 통해
하루 백여대의 공사차량이 통행함으로써
교통체증은 물론 먼지와 소음 등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일대에는 현재 4곳의 아파트 공사가
이뤄지고 있지만 진입로 확장공사가 늦어져
주민들의 집단 항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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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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