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식회사와 LG화학, 동서발전 등 7개사가 오는 2008년부터 사내에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제도를 도입합니다.
사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도란
해당 기업의 공장이나 사업장별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한 후 일정기간내에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다른 사업부에서 사오거나
패널티를 받고 달성하면 인센티브를 받는
제도입니다.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온실가스 감축이
의무화된 교토의정서 체제가 발효된 지1년 만에
우리나라 기업들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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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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