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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배워야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11 00:00:00 조회수 135

◀ANC▶
요즘 농촌에는 결혼으로 이주해 온
외국인 여성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우리나라의 말과 글을 익히는 것입니다.

자치단체가 나서서 우리말 교육을
하고는 있지만 초기단계라
어려움이 적지 않습니다.

지종간 기자
◀END▶
◀VCR▶


결혼과 함께 한국으로 오게된
외국인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한글 배우는 날,
직접 글을 쓰고 말도 해 보고 노래도
불러봅니다.
(이펙트) "곰 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모두들 결혼한 새내기 주부지만,
한글은 아직 유치원생 수준입니다.

◀ I N T ▶ 안녕하세요..

◀ I N T ▶ "어렵지만 재미있다"






또 다른 농촌의 면사무소,

몇 안되는 외국인 이주 여성들이
우리 말과 글을 배우는라 여념이 없습니다.
--디졸브


(S.U) 외국인 이주여성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우리의 말과 글을 깨우치는 일입니다.
말과 글은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상을
이해하는 가장 기본적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 I N T ▶
"자녀를 위해서라도"

최근 농촌총각들의 국제결혼이 늘면서
경남에만 천 200여명의 외국인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문화적 지원책은
거의 미흡합니다.

◀ I N T ▶
"정부에서 다양한 사업을"

한국사람이 좋아 한국에 오게된
외국인 여성들,
문화가 다르고 말은 서툴지만 이제는 엄연한 우리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이들에 대한 정책적 베려가 반드시 필요한
이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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