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앞 바다에 건설되고 있는
울산신항의 남항 9개 선석 개발의
민간 사업자가 선정됐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2\/10)
주식회사 세방 등 8개 컨소시엄이
공사비 3,620억원의 민간자본이 투입되는
남항지구 부두 건설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민간사업자들은 내년부터
시작될 남항 부두 공사를 민자로 건설하고
투자비가 회수될 때까지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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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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