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2\/9) 발생한 울주군
온산읍 모 물류회사 가압장 폭발사고에 대해
당시 현장근로자와 책임자를 불러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업체가 고의적으로 질소가 아닌
압축 공기를 사용해 배관을 청소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업무상 과실 등의 혐의로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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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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