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해빙기를 맞아 재해위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10일까지를 일제 안전점검
기간으로 정해 붕괴위험이 있는 옹벽이나 축대,
절개지.낙석위험지구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노후 아파트 축대 4곳을 대상으로 침하나
균열발생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군도 10호선
절개지등 7곳과 범서읍 구영리등 대형 공사장에 대한 점검도 벌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