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 재래시장 상인들의 편의제공을 위해 올해초 개설한 중소기업
상담 전화 1357이 실효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지난해 10월 중소기업 종합
상담센터를 개소할 당시 1577-0147번을
도입했으나 인지도가 낮고 쉽게 기억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어 올해부터 네자리 특수전화번호 1357을 도입한 결과 하루평균 130여건에 이르던 상담전화가 300여건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전화번호 도입은 중소기업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커뮤티케이션 수단은 60.7%가
일반전화로, 이 메일 등 온라인 수단을
크게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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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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