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남용 방지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3분기 목감기와 인후염 등 급성상
기도감염 환자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을 밝힌
결과 울산에서는 남구 울산의원이 98.48%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에서 가장 항생제를 적게 사용하는 곳은 처방륭 2.69%인 보람병원병으로
항생제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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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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