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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살리고 익사한 초등생 의사자 지정 추진

입력 2006-02-09 00:00:00 조회수 18

지난 2003년 여름 물에 빠진 이웃 동생을
구하려다 물에 빠져 숨진 초등학생 3명에 대해 의사자 지정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9) 숨진 초등학생들의
부모가 중구청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보건복지부에 숨진 어린이들에 대한 의사자
선정을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부모들과 직접 만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들의 살신성인 정신을 널리 알려 귀감이 되도록 하겠다"며 관계부서에 이같은 방침을 하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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