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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포산터널 울산시 재정으로 추진 요구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09 00:00:00 조회수 148

동구의회가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염포산
터널 민자사업을 울산시 재정으로 추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동구의회는 다른 구.군에 비해 동구 지역만 개발이 뒤떨어져 있다"며 "염포산터널마저
민자사업으로 추진해 주민에게 부담을
떠넘긴다는 것은 엄연한 지역차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3천435억원규모의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 건설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을 제안, 사업 타당성 검토와 시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올해부터 민간투자에 대한 심의와 제3자 모집공고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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