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구영지구내에 최근 건립되고
있는 대우 푸르지오와 우미아파트 등의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등의 집단 민원이
석달만에 해결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구영지구내 대리.중촌 마을 주민들은 인근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와
우미 아파트 등의 건축공사로 소음과
분진등 극심한 생활불편을 겪고 있다며
지난해 12월부터 공사장 진입로를 막고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벌여왔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시공업체는 최근 울주군의
중재로 아파트 공사로 인한 분진과 소음등 주민 생활불편을 초래한 부분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하기로 주민들과 합의했으며, 주민들도 앞으로 항의집회를 열지 않기로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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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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