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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또 공매 넘어가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2-09 00:00:00 조회수 140

울산에서 문을 연 쇼핑몰들이 줄줄이 공매나
경매에 넘어가 울산은 쇼핑몰 불모지라는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기고 있습니다.

울산 최초의 거리형 브랜드 아울렛을
표방하며 지난해 5월 문을 연 북구 연암동
로데오는 수개월째 공사 대금을 갚지 못해
이달말쯤 공매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중구 성남동 옛 상업은행 자리에 들어설
예정이던 쇼핑몰 크레존도 공사비 미납으로
개점도 못한 채 다음달 첫 경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옛 올림푸스 백화점을 경매받았던 모업체는
쇼핑몰을 추진하다 포기해 다시 경매로
주인이 바뀐 상태고 공업탑로터리 C-1020도
경매가 진행되는 등 쇼핑몰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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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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