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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부동산 업종 창업 활발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2-09 00:00:00 조회수 80

울산지역은 지난해 부동산, 건설 등 부동산 관련 업종의 창업이 활발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신설된 법인은 735개로 지난
2004년 404개 보다 22.9%나 증가했습니다.

신설 법인 가운데 부동산 개발업이 62개,
건설업이 192개 등 부동산 관련 업종이 254개로 전체 신설 법인 수의 35%를 차지했습니다.

이에반해 제조업의 신설 법인 수는 204개로
지난 2004년 194개 보다 10개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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