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각급 기관이 산불
예방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와 무속행위, 쥐불놀이 등으로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 산불방지 대책
본부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모든 공무원이 비상 연락망을
유지하고, 가지산과 신불산, 문수산 등 달맞이 인파가 몰리는 곳에는 헬기 순찰 활동을
집중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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