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전 앞바다에 최대 규모의 인공어초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8) 기존 사각형 어초 백개와 맞먹는 공간을 가진 면적 16ha, 무게 22톤의
초대형 인공 어초 2기를 서생면 나사항에서
제작해 조만간 동구 주전해역에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인공어초는 면적이 넓어 강한 해류에
유실될 위험이 적은데다, 어류의 서식에 적합한 공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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