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과 노인, 장애인 등이 전문적이고
집중적인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구강보건센터가 울산에 건립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울산 동구와 강릉시,
광주 서구 등 5개 도시에 올해안에
구강보건센터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강보건센터에서는 2명 이상의 치과의사와
5명 이상의 치위생사가 상주해 경제사정이
좋지 않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치과 진료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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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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