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부터 올해 아파트 분양이
재개되면서 신규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지난해 아파트 분양 붐이 재연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올해 첫 분양에 들어가는 동문건설은
오는 20일쯤 남구 신정동에 212가구를 분양하고 지난해 분양을 미뤘던 월드건설도 오는 24일쯤 범서읍 굴화리에 696가구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이달 분양되는 아파트는 지난해 하반기
위축됐던 아파트 분양 시장 판도 변화를 가늠해보는 잣대가 될 것으로 보여, 일반 청약자뿐만 아니라 건설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아파트 공급 물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만4천여세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주상복합 아파트 신축에
변수가 많아 공급 물량은 다소 유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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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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