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유급으로 전환되는 지방의원에 대한 유급수준 결정을 앞두고 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8) 각 구,군 기획
담당관들에게 지방의원 유급 수준을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자체 자율로 결정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그동안 광역시가 유급수준을 정해주길 원했던 각 구,군들은 가용 예산의 한계가 뻔하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 남구와 울주군은 지방의원 연봉을 7천만원선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북구와 중구는 3천만원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참고-관련 회의 오늘 오전 11시 기획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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