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 1부 조석규 검사는 오늘(2\/8) 건축자재를 다른 공사현장으로 빼돌린
모 건설회사 현장소장 42살 김모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모 건설사 현장
소장으로 일하던 지난 2004년 7월, 현장에 있던 건축자재 6천 500만원어치를 다른 공사현장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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