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오늘(2\/8) 오전 남구 장생포 모듈테크 정문 앞에서 비정규직 노조 탄압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최근 노동조합
활동을 이유로 실소유주가 현대모비스인 모듈테크 소속의 비정규직 조합원이 부당 해고를 당하는 등 회사측의 비정규직 노조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며 노조 활동 보장과 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자동차와 모비스 등
자동차 산업의 성장 속에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희생이 있었다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노조
활동 탄압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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