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새벽 5시 30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61살 임모씨의 개 사육장에서 불이나
개 100여 마리가 죽고 소방서 추산 천500여만원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임씨가 새로 태어난 새끼를 위해
개 사육장에 설치 해 둔 보온 열등에서 전기가 누전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소방서 촬영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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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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