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2\/7)
중국 바오산강철사와 연간 18만톤 규모의
조선용 후판 공급에 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산 후판은 최근 품질 수준이 향상됐고
가격도 일본산에 비해 30% 저렴해
수입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은 전체 후판 소요량의
55%를 POSCO, 동국제강 등 국내업체로부터,
30%를 일본에서, 15%를 중국 등 제3국에서 각각
조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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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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