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대 미대 제1회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경진씨가 개인전을 갖습니다.
울산에서 처음으로 전문적인
시노래 음반이 발매됐습니다.
문화계 소식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대 미대 서양화과가 올해부터
졸업생 가운데 작가로써의 성장가능성이 가장 높은 1명을 선정해 400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주는 미술상을 제정했습니다.
첫 수상자로 선정된 이경진씨는
창작지원금으로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남구 신정2동 갤러리 보우에서 개인전을 가질 예정입니다.
---------
푸른고래 시노래 가수로 활동중인 남미경씨가 "맑은 눈빛 그냥 그대로"라는 음반을
발매했습니다.
이번 음반에는 지난 99년부터 최근까지
만들어진 "사랑합니다", "이슬처럼" 등 울산을
노래한 시노래 10곡이 담겨있습니다.
음반 발매를 자축하는 "남미경 포엠콘서트"는 오는 22일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정월 대보름인 오는 12일 울산 곳곳에서
달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태화강 둔치와 북구 신천천, 진하와 일산해수욕장 등에서는 달집 태우기 행사를 비롯해
길놀이와 답교 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이밖에 마을과 동별로도 농악놀이와
민속놀이 등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기잡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