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공공요금이 잇따라 오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하수도 요금 인상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2년째 하수도 요금이 동결되면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가정용 요금은 최고 64%, 업무용은 52% 가량 인상하는 조례안 의결을 의회에 요청했습니다.
지난 연말 택시요금이 14% 인상된데 이어,
고속도로 통행료 6% 인상, 건강보험료 3.9%
인상 등 공공요금이 잇따라 오르고 있어 서민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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