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사장서 고압선 건드려 2천여가구 정전(수정)

이돈욱 기자 입력 2006-02-07 00:00:00 조회수 76

오늘(2\/7) 오전 11시쯤 남구 달동 구 올림푸스
백화점의 주차타워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고압전선을 건드려 인근 2천여 상가와 주택이 40여분간 정전됐습니다.

오늘(2\/7) 사고로 이 일대에 밀집한
수십여곳의 병.의원이 정전돼 치료가
중단되면서 환자들이 불안에 떨었고 100여곳의 오락실 등은 기계 가동이 중단돼 영업 손실을
입었습니다.

또 시외버스터미널과 은행 등 주요시설에서도 갑작스런 정전 사태로 고객들이 놀라 우왕좌왕 하는 등 업무에 혼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