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 오후 2시 50분쯤 남구 용연동
폐기물 중간처리업체인 삼익환경산업에서
소각로 설치 공사중 벽돌이 무너져 근로자
70살 김모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각로를 만드는 공사 도중 벽돌이
무너지면서 벽 아래에서 작업중이던 김씨 등이 깔렸다는 현장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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