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2부는 오늘(2\/7)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며 모 금융기관 전 간부를 납치해 감금하고 폭행한 36살 이모씨와 37살 여모씨 등
2명을 인질 강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투자금 반환을
요구하며 모투자금융 기획실장이었던 유모씨를 납치해 현금 10억원과 광산을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대출 서류 작성을 요구하며 10여일 동안 감금 폭행한 혐의입니다.
(참조 :피의자 이경학, 여운성, 모투자금융은 한사랑투자금융 현재 부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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