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오염 물질을 배출한 환경오염
배출업소 5곳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한달동안 오염물질 배출업소를 집중 단속한 결과 범서읍 중리 주식회사 태천과
용호산업등 2곳에 대해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
부적합으로 개선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범서읍 구영리 주식회사 서광건설산업과
삼남면 계룡건설등 2곳에 대해서는 생활소음
규제 기준 초과로 주의를,언양읍 서부리 강변
무도학원은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로
개선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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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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