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발주하는 대부분의 공사와 물품구매 계약에 대해 앞으로 심사 제도가 도입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7) 지난 달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감사관실 계약심사계에서 시 본청과
산하 사업소, 의회사무처 등이 발주하는 공사와 물품구매 계약의 적정성 여부를 모두
심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계약심사제 도입으로 발주 금액
부풀리기나 계약과 관련한 공무원들의 비리
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