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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추가 하락 전망 기업체 비상

홍상순 기자 입력 2006-02-07 00:00:00 조회수 74

환율하락으로 울산지역 기업들이 비상경영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외 금융기관들이
추가 하락 전망을 내놓고 있어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당초 올해 연평균 환율을 천원선으로
전망했던 금융기관들은 대부분 연평균 환율을 900원대 후반으로 수정하고 있으며 연중 저점을 920원까지 낮추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때문에 올초 기업들이 예상했던 장미빛
경제전망과 달리 지난 1월 경기가 부진했던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달에도 역시 고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지역 수출기업들은 천50억원선은 돼야
수익성이 담보된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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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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