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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또 폭설(아침용)

옥민석 기자 입력 2006-02-07 00:00:00 조회수 177

◀ANC▶
어제(2\/6) 낮에 다소 소강 상태를 보인
눈이 밤사이 도심에는 비가 되어 내렸지만 산간지역에는 다시 폭설로 변해 이 시간 현재
2센티미터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산간지역에는 폭설로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산간지역에는 함박눈이 쏟아졌습니다.

새벽부터 내린 눈은 7시 현재 2cm가 넘는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내린 눈이 얼어붙어면서 외곽도로 곳곳이 빙판길로 변했습니다.

현재 배내골과 운문재, 허고개 등 산간도로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어제에 이어 오늘도 울주군 두동 등 일부 초등학교는 휴교가 불가피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시가지는 다행히 영상의 기온을 보이면서 비가 내리고 있어 어제와 같은 극심한 교통정체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항공편 결항도 잇따를 것으로 보입니다.

오전 7시부터 출발하는 울산발 서울행 항공편은 예정대로 출발할 예정이지만 9시 이후의 운항 여부는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울산공항은 서울에서 폭설이 쏟아지고 있어 운항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라며 공항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은 출발전 항공사에 운항여부를 확인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강한 바람에 높은 파도가 일면서 바닷길도 묶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눈과 비는 오늘 오전까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낮 기온이 영상 6도로 포근해 쌓인 눈은 곧 녹겠다고 예보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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