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처음으로 해외생산
100만대 시대를 엽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 가동이
본격화되고 중국 베이징 공장 증설이
완료되는 등 해외 생산 라인이 크게 늘어나
올해 92만 2천대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기아차는 중국 공장 라인 증설과
슬로바키아 공장 시험 가동 등으로 14만5천대를 생산하는 등 올해 현대자동차 그룹이 해외에서
생산하는 차량은 모두 106만7천대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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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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