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등 지역 실정에 맞는 친환경
에너지 보급사업이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오늘(2\/6) 친환경 에너지 시설을
짓는데 국비와 시비 26억여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하고, 먼저 울산대공원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오는 5월 착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에너지 절약을 위해 LED 교통 신호등을 울산지역 47개 교차로에 추가로 설치하며, 온산하수처리장과 방어동 등 3개 동사무소에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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