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소방서는 오늘(2\/6) 위험을
무릅쓰고 차량화재를 초기에 진압해
소방업무에 도움을 준 중구 서동 53살
손수광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소방서에 따르면 손씨가 지난 1일 오후 5시쯤 중구 학산동 삼성서비스센터 앞 도로에서
연기가 나고 있던 박모씨의 차량을 발견하고
신속히 배터리 배선을 분리해 불이 번지는
것을 막고 소화기로 불을 꺼 큰 사고로
번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