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2\/6) 시의회
임시회에 출석해 올해 시정 최우선 과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태 도시화라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이를 위해 지역전략산업 고도화와 생태환경 도시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으며,
자동차 기술센터와 테크노 파크,태화강 지천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문화적 토대를 마련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사회 구현, 광역교통체계 구축을
완료해 울산의 재도약을 위한 혁신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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